점프컷과 즉흥으로 만든 시네마
카이에 뒤 시네마의 비평가들이 카메라를 들었을 때, 프랑스 영화는 완전히 달라졌다. 고다르·트뤼포·샤브롤·리베트·로메르는 점프컷·핸드헬드·즉흥 대사·직접 카메라 응시로 기존 문법을 해체했다. 이들이 발전시킨 작가주의(auteur theory) 개념—감독이 영화의 진정한 저자라는 생각—은 이후 전 세계 영화 비평과 제작에 영향을 미쳤다.
400번의 구타
누벨바그
히로시마 내 사랑
기억과 망각
네 멋대로 해라
점프컷
지난 해 마리앙바드에서
황금사자상
쥴 앤 짐
누벨바그 자유
알파빌
황금곰상
카르멘이라는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