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후 독일이 스크린으로 자신을 직시하다
1962년 오버하우젠 선언에서 독일 젊은 감독들은 "아버지들의 영화는 죽었다"고 선언했다. 파스빈더·베르너 헤어초크·빔 벤더스·폴커 슐뢴도르프는 나치 시대와 전후 독일의 집단 기억을 직시했다. 국가 보조금을 받아 작동한 이 운동은 상업성보다 예술적 표현을 우선했고, 파스빈더 혼자 40편에 가까운 영화를 만들며 그 에너지를 응축시켰다.
서커스단의 예술가들
황금사자상
아귀레, 신의 분노
뉴 저먼 시네마
불안은 영혼을 잠식한다
사물의 상태
베로니카 포스
황금곰상
파리, 텍사스
황금종려상
베를린 천사의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