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와 예술이 교차하는 영화제
냉전의 최전선 분단 도시에서 1951년 태어난 영화제. 황금곰상은 정치적 영화, 사회 비판적 영화, 소수자의 이야기를 가장 적극적으로 선택해온 상으로 알려져 있다. 동서 진영 모두의 영화를 상영한다는 원칙 아래 운영됐고, 그 정치적 민감성이 영화제의 심미 기준에 새겨졌다. 오늘날에도 이민·젠더·계급을 다룬 영화들이 강세를 보인다.
12인의 성난 사람들
황금곰상
산딸기
라 노테
어떤 사랑
마른 여름
알파빌
막다른 골목
출발
빨래 줄의 종달새
피니-콘티니 가의 정원
먼 곳의 천둥
입양
버팔로 빌과 인디언들
등반
팔레르모 혹은 볼프스부르크
빨리 빨리
베로니카 포스
벌집
사랑의 흐름
웨더비
주제
붉은 수수밭
레인맨
뮤직 박스
결혼 피로연
향혼녀
먹잇감
이성과 감성
래리 플린트
중앙역
씬 레드 라인
매그놀리아
인티머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블러디 선데이
이 세상 속에서
헤드 온
U-카르멘
그르바비차
투야의 결혼
엘리트 부대
공포의 젖
꿀
씨
카이사르는 죽어야 한다
어머니
검은 석탄, 박빙
택시 테헤란
바다에서 온 불꽃
몸과 영혼에 관하여
터치 미 낫
동의어들
악은 존재하지 않는다
나쁜 운이 날아다니거나
알카라스
아다망 호
다호메이
베르밀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