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애플TV+가 바꾼 영화 배급의 새 질서
2013년 넷플릭스가 《하우스 오브 카드》를 전편 동시 공개하며 배급의 개념을 바꿨다. 극장 개봉 없이 오스카 경쟁에 뛰어드는 영화들이 등장했고, 봉준호의 《기생충》(2019) 같은 비영어권 영화가 세계 동시에 화제가 되는 구조가 만들어졌다. 코로나 팬데믹은 이 전환을 가속했다. 스튜디오·스트리밍·극장 사이의 관계는 아직 정착되지 않았다.
로마
황금사자상
만달로리안
LED 버추얼
CODA
아카데미 작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