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우 샤오시엔과 에드워드 양, 섬의 기억
1982년 옴니버스 영화 《광음의 이야기》를 기점으로 타이완에서 새로운 영화 운동이 시작됐다. 허우 샤오시엔의 긴 쇼트와 정적인 카메라, 에드워드 양의 도시 지식인 초상이 세계 영화제의 주목을 받았다. 이들의 영화는 가족·이민·기억·역사를 담으면서 아시아 영화가 세계 무대에서 인정받는 기점이 됐다. 허우 샤오시엔의 《비정성시》(1989)는 타이완 민주화 이후 첫 공개 역사 비판 영화였다.
연연풍진
타이완 뉴 시네마
비정성시
황금사자상
고령가 소년 살인사건
하나 그리고 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