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그림자, 공포와 심리의 미학
1차 대전 이후 패전국 독일에서, 내면의 불안과 공포를 극단적인 형식으로 표현한 운동이다. 《칼리가리 박사의 밀실》(1920)에서 시작된 왜곡된 세트, 사선과 명암 대비는 심리적 공간을 시각화했다. 무르나우·랑·파브스트가 이 언어를 발전시켰고, 나치를 피해 할리우드로 건너간 독일 감독들이 이 미학을 필름 누아르와 공포 영화에 이식했다.
칼리가리 박사의 밀실
독일 표현주의
노스페라투
표현주의 공포
메트로폴리스
표현주의 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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